我類

2005/07/11 12:11  몽상가(夢想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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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만의 색이 있다...

자기만이 알고 있는 색, 남에게 보여주는 색...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지만...       

        요즘은 왜 이래야 하는가? 라는 자기 부정이 생기기도 한다...

                                 옛날에 비해서 자신에 대해서 편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어렵다... 하나를 얻으면 여러개를 잃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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