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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인터넷 찌라시에 실린게 자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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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1  끄악 벌써 4월 이라니

: 1 :

인터넷 찌라시에 실린게 자랑

2008/09/12 17:05  일상가(日常歌) | ,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6110511572&p=Edaily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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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  2008/09/13 00:15  p x r

저거 님하 작품이었삼?
전에 다른 블로그 가니까 뭐하나 추가해서 지꺼라고 일면에 게시하고 그러던디.
아직도 카피레프트?

如水  2008/09/13 11:47  p x

앞쪽에 컨테이너 있는거?

내꺼임

Chan  2008/09/15 15:19  p x r

저 기사에 사진의 출처는 없네??

如水  2008/09/16 02:32  p x

ㅋㅋ

처음에 올린데가
slrclub 자게 였는데

장난으로 올렸는데 반향이 -_-;;;;

7865432  2009/05/10 09:10  p x r

안녕하세요?

고응식  2010/02/14 20:16  p x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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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비글로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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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og.net 어제의 추천글 등극

2006/03/13 22:37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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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포스팅의 시작... 할 할 할

allblog.net 의 어제의 추천글에 바로 등극


그렇다... 이렇듯

 나의 이름을 여러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하하하


공부를 시작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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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for ordinary life

2006/03/13 11:14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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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표


표를 낼때 0.21초 헤매긴 했어도

이뻐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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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의 왕국 살리기 프로젝트 - 당신의 인성 유형은?

2006/03/06 18:33  일상가(日常歌)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나도 할 일 없나 보다 -_-;


꿈꾸는 음유시인

 

좋아하는 것

다른 사람과의 동기유발, 새로운 만남, 즐거운 놀이

 

싫어하는 것

고독한 환경, 시시콜콜한 세부사항, 죽기 아니면 살기 식의 살벌한 경쟁


꿈꾸는 시인은 왕국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다.

그들은 왕국의 공보담당관으로, 사람들을 모아놓고 왕국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기를 즐긴다.

꿈꾸는 음유시인은 어떤 상황에서든 희망을 발견하며 모든 무지개의 끝에서 황금 단지를 찾아낸다. 그들은 훌륭하고 멋진 팀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재능과 다른 이들을 모든 일에 열광케 만드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자기 자신만큼이나 열렬히 열광하게끔 말이다!

꿈꾸는 음유시인은 온 나라를 여행하며 긍정적 이미지와 커다란 기쁨이 담긴 이야기들을 퍼뜨린다. 그들은 왕국의 시적 낙천주의자로, 사실에 시적 윤색을 가한다.

또한 그들은 영원불면한 낙천주의자로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모든 일은 결국에 다 잘 풀리게 되어 있다' 는 말이 그들의 철학을 대변한다.

그들의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꿈꾸는 음유시인은 대체로 창의적이지만 대부분 비현실적인 몽상가이다. 꿈꾸는 음유시인은 때때로 길가에 쪼그려 앉아 초목이 자라는 광경을 멍하니 지켜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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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05/07/28 01:00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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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요즘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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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2005/07/02 22:51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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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뽀데로사

2005/06/18 20:08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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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애하는 동무이자, 애인이자...


내 발과 같은 애마

뽀데로사...


체는... 그를 통해... 해방을 실현을 꿈꿨다면...


나는... 그를 통해... 무아를 원한다...


아침... 출근길에... 안개가 멋져구리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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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free hide

2005/05/03 20:59  일상가(日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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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날까지도 매일 매일 생각하다가도

막상 그날에는 잊어버렸다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은

우리의 머리속에서 기억을, 생각이 닿지 않는 곳으로 밀어 버릴수 있겠지만

가슴속에 가득히 남은 그림움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져 간다.

 

행복해져야 한다면, 행복하다면

꼭 그럽시다...

 

봄에 만나자던 마지막 말도, 이제는 더 이상의 기대를 만들지 못하지만

따라 올 수 있는 사람만 따라 오라는 용기를 주던 그 말에

나 끝까지 따라 갈 수는 없더라도, 포기 하지는 않을께요

 

히데...

 

hide eve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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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악 벌써 4월 이라니

2005/04/01 02:13  일상가(日常歌)



시간은 참 냉혹하다...

어떠한 기다림도 어떠한 여유도 보여주지 않는다... 진정한 마이 페이스 -_-;;

4월도... 계획도 약속도 음따 인생이 그렇다...

나도 약속도 있고, 계획도 있고, 일도 있고, 애인도 있고

그랬으면 좋겠다... 누군 좋아서 독고다이 하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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