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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거쳐 간 녀석들[계속 업데이트 됨]

2008/01/12 22:03  탐색가(探索家)/소개 | ,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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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D ★★★★★ 오래된 녀석이라 느리다.
                              소프트 하기도 하지만 색감과 아담함으로 모든 단점을 커버
Pentax MZ-3 ★★★★☆ +_+ 블랙바디였으면 별 다섯개였을텐데.
                                바디에서 조리개 조절 불가, 다중 노출은 없지만 탄탄한 바디
Seagull 4B-1 ★★★☆☆ 노출계가 없음. 하지만 판형은 깡패
                                저렴하게 TLR 을 즐길 수 있는 녀석. 신형으로도 나오는 걸로 암
SANYO 작티 CA65 ★★★☆☆ 방수 기능과 동영상을 제외한 사진은 안습
                                      동영상만 생각한다면 작티 시리즈 중 아무거나 고르면 될 듯
Pentax DA 18-55 ★★★★★ 5만원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사치
                                     우주최강번들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Pentax FA 43 Limited ★★★★★ +_+ 필름에서 써 보시구랴
                                          디지털에서는 색수차가 꽃 피지만, 그래도 진한 색감이 좋다.
Pentax FA 77 Limited ★★★★★ +_+ FA 리밋은 필름에서 더 발군
                                          FA 렌즈들의 특징인 색수차... 스타85 를 안 본다면 요 놈이 제일
Tokina 28-70 PRO SV ★★★★☆ 최단 촬영거리가 안습이지만 뽀대는 췌!고!
                                           표준줌 중에 저렴한 편으로, 야생마 같은 놈으로 잘 다루면 괜찮다.
Sigma 12-24 EX ★★★★☆ 쨍한 맛이 떨어지지만 필름에서의 12미리 끝이 없다.
                                    어안을 제외하고 펜탁스에서 쓸 수 있는 최대 광각.
Sigma 50 macro EX

Sigma 70-200 APO EX

Sigma 400 AF F5.6 ★★☆☆☆ 오래된 렌즈라 그런지 색수차와 소프트 함이 -_-;
                                       외형이 구리구리 하지만 포커싱은 빠르다. 컨버터 대신이라면 만족하는 중
Sigma 500dg ★★★★☆ 가끔식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굳굳굳
                               고속동조, 슬로우 싱크로, 광동조, 멀티 발광 등... 오락가락 빼고는 괜찮음

사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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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DS ★★★★★ istD 에 비하면 굉장히 디카스럽다.
                               역시나 작은 크기에, istD 와 함께 좋은 바디임임
Pentax MX ★★★★☆ 나는 다이얼로 셔속 맞추는게 귀찮다. ㅎㅅㅎ
                             노출계를 제외하면 배터리가 필요없는 수동기로, 펜탁스의 명기임.
Pentax K1000 ★★★☆☆ 크다. 하지만 천체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요녀석
                                노출계를 제외하면 배터리가 필요 없음. 딱 보면 단단해 보임. 실로 단단함
Pentax ME SUPER ★★★★☆ 여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카메라
                                       MX 와 함께 펜탁스 수동 필카 인기자매로 MX 가 남자라면 미슈퍼는 여자
Pentax SUPER PROGRAM ★★★★★ LX 를 보지 않는 다면, AF 가 필요 없다면 최고
                                                P, A, T, M 등 수동기 중 가장 다양한 촬영 방식을 지원한다.
Pentax DA40 Limited ★★★★☆ 작다. 쨍하다.
                                         리밋 답게 진하고 쨍하다. istD 시리즈와 함께하면 똑딱이 카메라 많다.(과장)
Pentax FA28-70 F4 ★★☆☆☆ 애기스타라는 소문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많이 떨어짐
                                       AF 는 빠르나, 경통이 따라 도는 단점이 있다.
Pentax A28/2.8 ★★★★☆ 한 동안의 렌즈캡. 필름에서는 광각 디지털에서는 표준
                                   펜탁스의 28mm 렌즈들이 평이 안 좋다고는 하나, 잘 썼음
Pentax A50.4 ★★★★★ 펜탁스의 축복.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렌즈
                                진함 색감은 환상적이다. 제일 좋아했던 렌즈
Pentax M50.4 ★★★★☆ 나는 M 렌즈 보단 A 렌즈가 좋다. 편해서
                                안좋은 50mm 렌즈는 없다는 말처럼 A50.4 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
Pentax A50.7 ★★★★☆ A50.4 의 막강 라이벌
Pentax M50.7 ★★★★☆ 나는 M 렌즈 보단 A 렌즈가 좋다. 편해서
Pentax A50/2 ★★★★☆ 얇다. 수동 필카와 합체하면 진짜 이쁘다.
Pentax M50/2 ★★★★☆ 나는 M 렌즈 보단 A 렌즈가 좋다. 편해서
Pentax M135/3.5 ★★★★☆ 진하다. 디지털 보다는 필름에서 더 좋은 화각
Pentax DA 50-200 F4-5.6 ★★★★☆ 최단 촬영거리와 못생긴 후드가 아쉽지만. 굳
Sigma 18-200 F3.5-6.5 ★★★★★ 나에게 단 하나의 렌즈만 쓰라면 요녀석. 하나면 끝난다.
Sigma 55-200 F4-5.6 ★★★★☆ 망원번들 보다도 싸고, 간이 접사도 된다. 펜탁스에 펜탁스라는 생각만 없다면 추천
Sigma MF 50 macro F2.8 ★★★★★ 팔고 굉장히 후회했던 렌즈. 수동 렌즈라는게 아쉽지만 좋다.
Sigma 105 macro F2.8 ★★★☆☆ 렌즈는 좋았지만, 105mm 매크로는 어려웠다.
Jupiter-9 ★★★★☆ 헝그리 인물렌즈의 대명사. 가격대비 굉장한 만족
Pentax AF280 ★★★★☆ 고속동조, 슬로우 싱크로 등이 안되지만 안정적인 발광
필카, 디카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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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AF 속도, 색감 등은 고려하지 않은
개인적 만족도임.

2008.01.14 에 업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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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2008/01/13 22:20  p x r

와~ 완전 전문가야. ㅋ

如水  2008/01/14 15:19  p x

오바 십니다요

게으른자  2008/01/14 20:01  p x r

옵하 갑부 -_-b

적선좀; 굽신굽신 (__)

如水  2008/01/14 20:17  p x

차 팔어~ 술 끊고 담배도 끊어

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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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한 렌즈 구성을 위한 백팩 - 나노프로 알파

2006/03/20 21:35  탐색가(探索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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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다이어리만 가져가도 배불뚝이가 되어 버리는 숄더백을 커버하기 위해

백팩을 수색하던 차

다른 카메라 가방들에 비해 디자인도 깔쌈하고

카메라 외의 부수적인 것(노루북)을 넣을 수 있는 컨셉이 좋았다.


그리고 내가 물건을 살 때 가장 중요시 하는

가격대 성능비도 중요한 결정 요인이었다.



GS 홈샤핑에서 63,050원에 구입하였다. 토요일 오후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전에 도착하는 총알배송

웬만한 컴퓨터 풀셋 들어갈만한 커다란 박스에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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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결정 요소 이었던, 카메라 이외의 것을 넣을 수 있는

일반 수납부.

노루북은 물런 이었고(9인치 와이드형)

일반 공책 크기의 것은 충분히 들어가는 크기였다.

복학 할때를 대비한 췌크 뽀인트...

여행 갈때 옷가지나 다른 물건들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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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수납부

등쪽에 지퍼가 있어, 도난 위험이 적다.

파티션 2개를 때어낸 상태인데, IstDs + 번들 이 충분히 들어가는 크기

세로그립을 장착한다면 약간 좁을 것 같지만, 파티션 조정으로 커버 가능 할 것 같다.

다른 백팩에 비해 공간이 적지만

렌즈와 장비가 많지 않는 분들에겐

이마저도 남아 돔...

시그마 18-200아~ 기다료라~


카메라 수납부의 파티션은 통채로 들어낼 수 있고

윗공간과의 막음 부분도 제거 할 수 있어서, 큰 배낭으로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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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모습

맨프로토 190 + 141rc 를 장착한 모습이다.

별 불편함은 없지만, 약간은 오바스러운 모습.

생각 보다는 약간 크지만

평소에 메고 다니기에도 적당한 것 같다.


장점) 싸다. 다용도로 쓸 수 있다. 나름대로 이쁘다.

단점) 레인커버가 없다(어느정도 방수제질이긴 하다).

삼각대를 고정하면 위로 많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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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로모를 위한 새 가죽옷 입히기 - LOMO Dress Up

2006/03/12 23:18  탐색가(探索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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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 로모를 위한 새 가죽옷 입히기...


로모 작은 충격에도 허거덕 허거덕 하고 자기의 속내를 잘 보여주던 로모를 위해서

찍찍이 밴드를 이용한 불법 날림 시술이 있은 뒤

앙증맞은 뽀대를 자랑하던 로모를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몇 해를 지나,

모진 겨울 나의 무관심으로 찟어진 나의 애마 뽀데로사의 안장 교체를 위해서

샀던 레자 원단을 이용해 로모의 옷을 새로 입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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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레자 원단(옥션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칼, 가위, 자, 드라이버(안경점에서 주는 드라이버, 일자, 십자 다 있는 것), 롱로즈(원래 로모에 붙어 있는 외장을 제거 하는데 용이하다), 순간접착제 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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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로모코의 옆 나사를 제거한다. 나사는 잃어버리면 대량 낭패기 때문에 조심해서 관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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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의 원 부착물은 로모코 쪽 부분부터 스티커를 붙일 때 뒷면지를 때는 방법으로 때어낸다.

뒷부분도 마찬 가지 방법으로 때어내면 된다.

그냥 손으로 하는 것보다 롱로즈를 이용하는 것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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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레자 원단을 로모의 사이즈에 맞추어 제단하여 준다.

스트랩을 거는 부분은 약간 네모낳게 모양을 낸다.

뒷쪽 부분보다 앞쪽 부분의 세로가 길다. 유념해야 한다.

나는 붙이고 나서 알아서 -_-;; 대략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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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간 접착제를 이용하여 레자를 로모에 붙인다. 이때 모서리 부분을 잘 붙이는 것이 중요한데

너무 과도한 접착제를 이용하면 밖으로 삐져나와 레자에 본드 자국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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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로모코를 붙이면 완성. 깔끔해진 로모를 만날 수 있다.

취향에 따라서 원하는 색의 레자를 이용하면 다른 느낌의 로모를 만들수 있다.


ps. 로모 내부에 나사가 빠진거 같아, 빼려고 두들겼다가 셔터막이 고장났다. 이런 쉣

그동안의 무관심에 대한 반격인가...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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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ix 50.7 장착모습 IstDs

2006/03/10 20:45  탐색가(探索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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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렌즈들의 무한 뽀대만큼은 아니지만, 외관상 무난하게 어울린다.

조리개링이 조금 뻑뻑하지만,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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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ix 50.7 test shot

2006/03/10 15:10  탐색가(探索家)

급조 (body Pentax Ist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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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ix 50.7 lens for hungry pentax user

2006/03/10 12:35  탐색가(探索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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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F1.7 표준렌즈

헝그리 펜탁스 유저를 위한 최적화

48000원이라는 싼 가격에 괜찮은 발색, 무난한 선예도, 무난한 외관


마데인차이나 피닉스 24mm F2.8 광각렌즈도 10만원이 안함, 시그마 18-200 와 함께 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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