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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바꾼거니? 색감이 뺀딱스가 아닌데?
같은 백수인데 누구는 돈 천원이 없어서 밖에도 못나가는데, 누구는 통장에 돈 마를 날이 없군화~
백수에겐 얹혀가는 방법이 있소이다.
나도 어렸을때 가 봤는데.. 그 당시에도 정말로 신기(?) 했었는데.. 한번 더 가보고 싶네..
명당.명당.명당.명당 한단고기 같은 책 읽어보고 가세염;